기획 골렘
Planner
흩어진 논의를 문서 한 장으로 모읍니다.
- 회의록에서 결정사항과 할 일을 뽑아 이슈로 만든다
- 요구사항이 바뀌면 관련 문서를 찾아 어긋난 곳을 짚는다
- 경쟁 서비스 화면을 모아 비교표로 정리한다
골렘 직업
기획하는 사람과 CS 하는 사람은 쓰는 도구도, 잘하는 기준도 다릅니다. 골렘도 그래야 합니다.
Planner
흩어진 논의를 문서 한 장으로 모읍니다.
Designer
시안 전에 필요한 것들을 미리 깔아둡니다.
Developer
리뷰와 잡일을 먼저 처리해 둡니다.
Marketer
쓸 수 있는 소재를 계속 만들어 둡니다.
Operator
매일 같은 일을 매일 같게 합니다.
Support
먼저 읽고, 분류하고, 초안을 답니다.
Chief
흩어진 숫자를 한 장으로 올려줍니다.
하는 일을 알려주시면 그 직업을 만들어 드립니다. 위 일곱도 그렇게 생겼습니다.
직군 문의하기 →도입
한 명 채용하는 것과 같습니다. 자리를 정하고, 일을 알려주고, 확인하다가, 맡깁니다. 그 과정을 저희가 설계합니다.
지금 팀에서 가장 새는 일을 같이 찾습니다. 골렘을 어디에 앉힐지부터 정해야 합니다.
진단 1회 · 무료
쓰던 문서·채널·도구에 골렘을 붙입니다. 새 시스템으로 옮기지 않습니다.
기존 도구 그대로
처음엔 초안만 올립니다. 믿을 만해지면 그때 손을 뗍니다. 언제 뗄지는 당신이 정합니다.
권한은 단계별로
콘솔
골렘이 무슨 일을 몇 번 했고, 무엇을 배웠고, 어디까지 믿을 만해졌는지 콘솔에서 봅니다. 재미를 위해서가 아니라, 보이지 않으면 맡길 수 없기 때문입니다.
console.golem.so — 준비 중입니다.
이번 주 PR 리뷰 34건 · 초안 채택 71%